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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베네 300호점 개점 기념식 열어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17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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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난 9월 10일 카페베네가 카페베네 본사에서 300호 개점 기념식을 가졌다.

5월 24일 200호점을 달성한 카페베네는 4개월여 만에 100개의 매장을 늘리며, 업계 최단기간 300호점을 이뤄냈다. 업계 관계자들은 치열한 시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이 같은 성과를 올린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 날 행사에는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를 비롯해, 각 지역 사업본부장과 임직원, 300호 점주 등이 참석했다. 힘찬 구호와 함께 시작한 개점 기념식에서는 카페베네 300호점인 건대스타시티점 점주에게 감사패와 부상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김선권 대표는 축사를 통해 "가맹점이 늘어나느 만큼 책임을 커피고 내실에 더욱 충실해져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트렌드드를 주도하고 가맹점의 수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카페베네 임직원들은 행사 말미에서 300호점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세계 제1의 커피브랜드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으며, 고객 감동 서비스 정신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카페베네는 오는 10월 30일까지 300호점 돌파 기념 사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등 경품으로 포르테 자동차 3대가 걸려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