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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앤더시티’, 그녀들의 성(性)스러운 파격변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7 15: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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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플러스>

[프라임경제] ‘키스 앤 더 시티’의 박소현,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가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SBS 플러스와 연예오락 채널 SBS E!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트렌디 드라마 ‘키스 앤 더 시티’가 오는 10월 2일 밤 12시에 동시 첫 방송된다.
 
‘키스 앤 더 시티’는 그동안 방송이나 영화 등에서 시청자들에 각인돼 온 그녀들의 고정 된 이미지가 아닌 그녀들의 실제 연애관과 결혼관을 배역으로 캐릭터화 했다.

박소현은 MC와 DJ로서 단아하고 소탈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낮에는 요조숙녀로 밤에는 요부로써 엉뚱하고 이중적인 매력의 골드 미스 역을 선보일 예정이며, 심은진은 사랑과 연애에 있어서는 거침없는 입담만큼이나 쿨한 성격의 화장품 CEO, 윤지민은 그동안 보여준 도시적인 이미지의 비정한 여인에서 사랑을 공부와 책으로 해결하는 순둥이 성형외과 의사 역을, 신주아는 어린 나이지만 극중 가장 숙련된 사랑의 멘토 역을 소화 할 예정이다.

‘키스 앤 더 시티’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자들의 성(性)스러운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박소현, 심은진, 윤지민, 신주아 등 4명의 커리어우먼들의 사랑과 연애, 성(性)에 대한 진솔하고 솔직한 모습을 그릴 시추에이션 드라마다.

‘키스 앤 더 시티’는 SBS 플러스, E!TV 에서 오는 10월 2일 밤 12시 동시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