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이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 후지이 마츠타로)과 남성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이리보’의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코프로모션 계약은 ‘이리보’의 국내의원 및 보건소(제주도 제외)에 대한 것으로, 17일 열린 계약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 한국아스텔라스제약 후지이 마츠타로 대표 등이 참석했다.
![]() |
||
| ['이리보'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한 한국아스텔라스 후지이 마츠타로 대표(좌)와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우)] | ||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원인은 과음, 불규칙한 식사, 스트레스 등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복통, 복부 불쾌감, 잦은 설사 등 대장 기능 이상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 국내 환자수는 약 50만명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