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고속도로 복합 문화 시설인 덕평자연휴게소에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고,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실시한다.
| |
 |
|
| ▲ 사진= 현대차 아반떼 고속도로 휴게소 전시 |
현대차는 이번 전시와 함께 ‘아반떼 퀴즈 이벤트’를 개최하고 한가위 기념 미니 사진첩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무상 폴라로이드 사진촬영을 하는 포토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전시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귀성길 안전 운행 및 응급 조치 관련 사항이 안내된 리플렛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많은 귀성객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신형 아반떼의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 행사를 마련했다”며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안전 운전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