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7 13:23:25
<사진= 옥주현미니홈피>
옥주현은 출산준비로 ‘가요광장’ DJ자리를 비우는 홍진경의 후임으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DJ로 나서기는 4년 만이다.
옥주현은 “늘 라디오 DJ 자리를 기다려왔다. 진솔한 얘기를 나누고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라디오라는 공간을 잊지 않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9월 20일부터 가요광장을 맡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