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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신부’ 한지혜, 클래식 화보 공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7 1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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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루페페
[프라임경제] ‘9월의 신부’ 한지혜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패션 화보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여성의류브랜드 ‘블루페페(BLU PE PE)’의 FW광고 화보 촬영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이 묻어나는 미니멀한 페미닌 스타일과 아메리칸 무드의 여성미를 가미한 세련된 소프트 밀리터리룩, 로맨틱한 어번 보헤미안, 시크하고 유니크한 느낌의 이브닝 파티룩등 4가지 컨셉트로 나누어 촬영을 진행했다.

16일부터 양일간에 걸친 결혼전 한지혜의 마지막 화보 촬영에는 페미닌하고 고혹적이면서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는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패션 센스가  잘 묻어나 화보 전체가 또 하나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제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는 “결혼을 앞둔 행복한 예비신부 한지혜의 행복한 모습과 어울릴 만한 러블리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감각적이고 매력을 잘 보여줬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한지혜씨의 다양한 변신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지혜는 이번 패션 화보로 결혼 전 마지막 공식 활동을 마치고 19일 미국 하와이로 출국, 오는 9월 21일 2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6세 연상의 검사 정모씨와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