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재균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재래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을 방문해 민생현장을 점검하고, 문화전당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7일 광주시당 관계자에 따르면, 김위원장은 오전 10시 광주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한데 이어 상점을 순회하면서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한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광주의 현안사업인 아시아문화전당 공사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척사항 및 애로점을 보고 받고,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는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실무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민원사항을 청취한다. 동림동 소재 애육원을 비롯 엠마우스복지관, 광주사회복지관, 오치사회복지관, 시민종합사회복지관 등을 순회한다.
김위원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점검 및 불우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 격려와 민원내용을 청취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민심을 수렴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주당 시당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