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바루코리아(대표 최승달)는 ‘제13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에 참석하는 만화가 ‘기무라 나오미’에게 의전차량으로 레거시 3.6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
 |
|
| ▲ 사진= 스바루 레거시 |
‘기적의 프로젝트 X’로 국내에 잘 알려진 ‘기무라 나오미’는 “뛰어난 성능과 탁월한 안전성으로 일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바루를 한국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스바루의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 한국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기바야시 신(신의 물방울, 소년탐정 김전일)을 비롯해 ‘다니구치 지로(신들의 봉우리)’, ‘C.B.세블스키(스파이더맨, 아이언맨)’ 등 21개국 200여명의 해외 만화가가 참석해 작품전시 및 세미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