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오창관)은 오는 10월 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디자인 한마당 2010’에 스테인리스강 우수상품 전시회를 실시한다.
철강협회 STS클럽은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한 다양한 상품 전시를 통해 그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건축 내외장용 스테인리스 표면처리 제작업체인 대진DSP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생산업체인 세신디엘 △배관 이음쇠 제조업체인 서원기술 △물탱크 제작업체인 삼정SBT △바이오가스 플랜트 제작업체인 정림산업 △정수처리 시스템 개발업체인 프론티어 연구소 △용접 허니컴 패널 생산업체인 비맥 △타일 제작업체인 이노에프 등 총 8개 업체는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스테인리스의 아름다움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STS클럽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인 측면에서 아름답고 위생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홍보를 통해 국내 스테인리스 산업의 저변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