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리에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시청률 50%를 넘기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17일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 시청률을 50.8%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반면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TV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MBC TV ‘장난스런 키스’는 각각 10.7%와 2.8%에 그쳤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제빵왕 김탁구’ 마지막회 시청률이 49.3%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 후속으로는 29일부터 ‘도망자’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