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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경아 미니홈피 | ||
강코는 17일 서울 소재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누나 배소현씨와 변호사를 대동, 긴급 기자 회견을 열고 목걸이 제작 및 전달과정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배재형씨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논란에 휩말리고 싶지 않아 목걸이 논란에 대해 함구해 왔지만 침묵하면 할수록 가해자로 둔갑하고 있는 현실에 진실을 밝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재형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4천만원짜리 목걸이가 2억으로 둔갑했다”며 목걸이 대금 미결제에 대한 고소가 진행중임을 밝히면서 목걸이 논란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