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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화면 캡쳐 | ||
김혜정은 6년 전, 요리 중 상반신의 40%를 화상 당하는 대형 사고를 경험한 바 있다. 3도 화상.
이와 관련 김혜정은 17일 방송된 KBS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 "화상 당시 심적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며 "화상 입은 부분이 환자복에 쓸려 고통스러웠다"고 당시의 고통스러움을 털어놨다.
김혜정은 그러나 화상의 상처를 운동으로 극복했다고 이야기해 시청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의사가 가만히 있으라는데도 치료를 위해 일찍 일어나 아침 운동을 했다"며 사고극복 과정을 자신있게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배우' 심양홍도 출연, 김혜정과 17살 나이 차를 극복한 특별한 인연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