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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기도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40대 중반의 이 모씨가 빌린돈 1억원을 갚지 않는다며 신정환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7년 전부터 신정환과 알고 지냈다는 이씨는 “소속 기획사가 자금난을 겪고 있다고 해서 지난해 2월부터 5차례에 걸쳐 신정환에게 1억원을 빌려줬지만 아직까지 갚고있지 않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필리핀 체류중 불거진 ‘원정도박’ 의혹에 대해 ‘뎅기열’로 입원했다는 주장을 내세웠다가 거짓인 것이 들통나자 ‘한국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며 자취를 감춰 물의를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