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할리우드의 매력녀 린지 로한, “역경 이기려면 배짱 필요하다”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7 10:22:0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미워할 수 없는 허리우드의 악동 스타 린지 로한이 MAXIM 10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그녀는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사건, 사고로 얼룩진 지난 1년을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역경을 이겨내려면 베짱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할 만큼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최근 작업한 영화 <마셰티>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대단한 경험! 앞으로 더 많은 액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강한 애착을 보였다.

그녀는 곧 촬영에 들어갈 영화 <인퍼노>에서 맡은 전설적인 포르노스타 ‘린다 러브레이스’ 역에 대한 말을 아낄 만큼 배우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고자 노력 중이다.

린지 로한의 성숙한 매력이 묻어나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화보는 MAXIM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