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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사건, 사고로 얼룩진 지난 1년을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역경을 이겨내려면 베짱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할 만큼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었다.
최근 작업한 영화 <마셰티>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대단한 경험! 앞으로 더 많은 액션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강한 애착을 보였다.
그녀는 곧 촬영에 들어갈 영화 <인퍼노>에서 맡은 전설적인 포르노스타 ‘린다 러브레이스’ 역에 대한 말을 아낄 만큼 배우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고자 노력 중이다.
린지 로한의 성숙한 매력이 묻어나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화보는 MAXIM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