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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키’ 김현중, 김소민에 기습키스 “바로 이거야!”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7 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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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프라임경제] 김현중의 기습키스가 안방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저녁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백승조(김현중)와 하니(정소민)의 키스장면이 그려졌다.

‘수재’ 소리 듣는 내신 1등급의 승조와 9등급 하니가 같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상황에 하니에게 “모욕”이라며 비수를 꽂는 말을 던지는 승조.

이에 하니는 “이것이 백승조의 실체다”라며 승조의 약점, 어린 시절 여장사진을 공개하며 “사진이 한 장 뿐일 거라고 생각하다니 너 천재 맞아?”라고 반격했다.

하니는 “너를 좋아하는 내 마음을 비웃음거리로 만든 것에 대한 복수였어. 그리고 졸업과 함께 내 짝사랑도 끝이야. 그만둘 거야”라고 선언했다.

이에 승조는 “날 잊는다고? 그럼 한번 잊어봐”라는 말을 던지며 하니에게 다가가 저독적인 기습 키스를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롱키스 장면! 하니는 좋겠다. 승조 키스도 받고 부럽다”, “승조와 하니 너무 달달하다”, “내가 원하던 장면이 바로 이거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