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선물을 보내야할 곳은 많은데 마땅한 선물이 없다면 와인 선물 세트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국내 와인 업체들은 추석을 맞아 실속 있는 대중적 와인부터 고가 와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대중적인 10만원대 이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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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헬레나 세트'] | ||
수석무역은 ‘바롱드레스탁 보르도 레드/화이트 세트’를 7만원대로 준비했다. 이 제품은 프랑스 판매 1위를 자랑하는 보르도 AOC와인이다. ‘미라수 피노누아 샤도네이 세트’는 미국 판매 1위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10만원대다.
◆고급스러운 10~50만원대 와인
LG상사 트윈와인은 ‘샤또 르 퓌’ 세트를 선보인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와인으로 60병 한정이며 가격은 28만원대다. ‘바바 스트라디바리오’는 명품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오를 대변하는 제품으로 음악 애호가에게 특별한 선물이 돼 줄 것이다. 100병 한정으로 가격은 33만원대.
야영FBC-대유와인은 ‘켄달잭슨 그랑 리저브 카베르네 소비뇽&레이스테이션 메를로’를 준비했다. 미국 잭슨패밀리사의 최고급 와인세트로 가격은 25만원이다. ‘사사까이아 그라파’는 식후 소화 촉진과 콜레스테롤을 낮춘다고 알려진 그라파 시리즈 중 하나로 가격은 35만원이다.
◆고품격 50~100만원대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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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르 도츠'] | ||
신동와인은 ‘로버트 몬다비’의 최고급 와인 ‘로버트 몬다비 카베르네 소비뇽 리저브 2006’과 칠레에서 합작으로 탄생시킨 ‘세냐 2006’ 두 제품을 함께 51만원대에 판매한다.
◆럭셔리한 100만원대 이상 와인
신동와인은 ‘샤또 레오빌 라스까스 2005’ 추석세트를 110만원대에 선보인다. 이 와인세트는 와인스펙테이터 100점 만점을 받은 제품이다. ‘핀 부르고뉴 1991’ 빈티지 세트는 와인의 전설인 도멘 드 라 로마네 꽁띠에서 생산하는 와인으로 가격은 32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