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국대에서 운영하는 도심형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대표 강병직)은 추석을 맞이하여 광진구청(구청장 김기동)과 함께 우리 쌀 20kg짜리 60포대와 직접 송편을 만들어 광진구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 ‘하늘이네’와 5개 지역아동센타 아동∙청소년 180여명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송편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더 클래식 500 강병직 대표는 “어려운 이웃, 특히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송편을 먹으며 따스한 추석 명절 분위기와 사랑의 쌀을 통해 이웃의 정을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입주 어르신들의 바람으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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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동 광진구청장,더 클래식 500 강병직 대표와 입주회원들이 함께 ‘사랑의 쌀.송편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여 송편을 직접 빚고 있다(가운데 남 왼쪽이 김기동 구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