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치즈 타워버거’는 기존 버거에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체다 치즈(액상)와 매콤한 살사 소스를 가미해, 치즈의 풍미는 강조하고 느끼함을 잡은 KFC의 히트메뉴인 ‘타워버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고소한 나초 치즈소스와 파슬리 가루로 맛과 멋을 더한 ‘치즈 후렌치 후라이’도 함께 선보여, 갓 튀겨내 간을 맞춘 감자튀김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 된 감자 튀김을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치즈나 나초 등 간편하고 트렌디한 음식을 즐겨 찾는 젊은 층에게 특히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메뉴 모두 9월 17일부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하며, 가격은 단품 기준 더블치즈 타워버거 4,500원, 치즈 후렌치 후라이 1,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