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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 소울 나얼, 화가로 변신 ‘전시회 연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7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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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산타뮤직>

[프라임경제]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나얼이 특별한 전시회에 참여한다.

나얼은 17일 서울 신촌 유플렉스 11층 갤러리에서 가수 리사, 사진작가 사이다, 디자이너 김미나, 박진영, 송원영 뮤직비디오 감독 등 ‘I am Melody’ 멤버들과 그림, 사진, 영상 전시회를 연다.

이날 오후 5시에는 나얼, 리사, 곽윤찬, 사이다, 김미나, 송원영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오후 7시 12층 제이드홀에서 서영은과 곽윤찬 트리오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나얼은 그동안 음악활동과 함께 꾸준한 전시활동과 작품활동을 해왔다. 올 가을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그대’를 시작으로 ‘드로잉 아이엠멜로디’의 전시활동, 그리고 10월 말 발매예정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규 앨범까지 활발한 활동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