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국타이어, 유럽서 친환경제품 선도

독일 ‘국제 자동차 전시회’서 미래 친환경 타이어 신제품 3종 공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16 19:57:2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제63회 국제 자동차 전시회(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 상용차부문’에서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미래 친환경 상용차용 타이어 신제품을 공개한다.

   
한국타이어는 저연비, 경제성,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신개념 트럭-버스(TBR) 타이어 TL10 e-Cube, AL10 e-Cube, DL10 e-Cube 등 총 3종을 발표하고 13개 상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고히 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향상과 기술 개발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