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는 10월 3일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르노 F1팀 시티 데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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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르노 F1팀 머신 |
오는 10월 3일 세종로 사거리에서 서울광장까지 진행될 이번 르노 F1팀 시티 데모는 르노 F1팀의 R29 머신을 통해 F1 첨단기술을 알리고, 국내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르노삼성은 SM3, 뉴 SM5, SM7, QM5 등 7대 퍼레이드 로드쇼와 SM3 2.0 레이싱카 데모를 선보이고, 서울광장 일대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F1을 알릴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선진 자동차 기업들만 참여하는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F1을 르노삼성자동차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불어 고성능 엔진의 르노 퍼포먼스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의 뛰어난 원천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