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10월 '계룡대 근무지원단 납품비리' 이후 또 다시 사무용 가구 업체인 코아스웰(대표 노재근)이 대구 공군 제11전투 비행단에 저가 물품을 납품하고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코아스웰 관계자는 "저가물품을 납품하고 부당이득을 취한 것에 대해 그런일이 없다"며 "가구업계의 흠집내기 루머일 뿐"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군 수사팀은 "현재 현직에 있는 분들도 혐의를 인정했고, 멘트도 확보한 상태"라며 "민간인에 대한 처리를 경찰에 넘긴 상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