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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경찰청 교통사고민간심의위원회(위원장 이현민)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교통사고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방문, 위문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따뜻하게 위로했다.
교통사고 피해자 김모씨(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는 2001년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었으며 본인은 당시 중상을 입고 심한 우울증으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선천성 장애 자녀 등 3명과 함께 지내고 있다.
한편 광주지방경찰청 교통사고민간심의위원회는 변호사, 대학교수, 손해사정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다툼이 있는 교통 사고에 대해 정확한 원인을 분석·검증, 심의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등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