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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시인사이드 | ||
프로그램 출연자인 A양과 B씨가 과거 미니홈피에 욕설이 담긴 글을 남기고 미성년자 신분임에도 술·담배를 하는 등 소위 ‘일진’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
A양은 방송에서 세상을 뜬 아버지 이야기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지만 홈피를 통해 보여지는 불량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실망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또다른 출연자 B씨 역시 순수해 보이는 방송 이미지와는 달리 "I hate Korea(나는 한국이 싫다)", "X도 모자란 XX들" 등 거친 욕설이 담긴 글을 게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방송용 이미지가 너무 포장되어 있어 놀랍다” “어떻게 사람이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를수가 있나”등의 의견과 함께 “잘나가니까 질투해서 난리들이다” “괜한 트집으로 생사람 잡는다”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