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책금융공사는 유재한 사장과 이동춘 금융사업본부장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명인열린지역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3곳에 쌀과 분유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의한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도, 공사는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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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책금융공사는 지난 15일 사회복지시설 3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모성의집에서 정책금융공사 유재한 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모성의집 루시아 수녀가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