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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선 굵고 진중한 모습이나 그간의 반듯한 이미지를 벗고 의리의 남자로 돌아온 송승헌의 변신에 주목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연기에 물오른 조한선의 악역 연기!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나야나), “아우라 끝내주는 김강우의 연기! 기대 200%”(qorhvk) 등 네 배우 모두 고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적자>는 이미 “추석 가장 보고 싶은 한국 영화’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공개하는 모든 것에 대한 반응이 대단해 올 추석 시즌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라는 화려한 캐스팅을 필두로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이다.
<파이란><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송해성 감독이 연출을 맡아 진한 페이소스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