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읍시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종합대책 상황실(539-5136)을 운영한다.
종합상황반, 물가대책상황반, 교통, 재난재해대책, 비상진료대책, 생활환경, 상수도 등 총 7개반으로 구성일반민원처리반(29개 읍,면,동), 교통종합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의료·진료대책반, 도로·가로등대책반, 쓰레기대책반 등 총 7개반으로 구성운영함으로써 각종 불편사항을 조기에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응급 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진료 대책(18일~26일)을 수립하고 보건소내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538-6137~8)을 설치, 운영한다.
또 사랑병원과 정읍아산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및 종합병원, 69개소의 의료기관(주간근무), 59개소의 약국을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의 근무조를 편성 근무해 응급 환자에 대처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와함께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는 1339응급의료정보센터로 전화하면 응급처치 상담 및 의료기관 안내, 질병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교통대책으로는 18일부터 26일까지 교통과에 종합상황실(539-5913)을 운영하는 한편 82명으로 교통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역과 터미널, 재래시장 및 주요 도로변 등 교통혼잡지역에서 불법주정차, 택시 호객행위 등을 집중지도 점검한다.
이외에도 시는 고향을 찾는 내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휴기간중 학교운동장과 기관단체 주차시설 무료 개방해 줄것을 협조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