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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김선덕 기자 기자  2010.09.16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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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목포시의회(의장 배종범)는 16일 제288회 2010년도 제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우리고유의 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아픔을 함께하고 위로했다.

배종범 의장과 의회운영・기획복지위원회 위원들은 공생원, 성덕원, 경애원, 소망장애인복지원을 방문했고, 허정민 부의장과 관광경제・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아동원, 동민영아원, 태화모자원, 공생재활원을 2팀으로 나눠 방문했다.

시의회 의원들은 복지시설에 대한 불편사항과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할 부분에 대해서는 의정활동 과정에서 집행부에 적극 반영·요청 한다는 계획이다.

배종범 의장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주위를 둘러봄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훈훈한 정이 넘치는 목포를 만들어 가는데 목포시의회가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