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오는 17일 31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7종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CS증권 서울지점에서 담당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신규 상장하는 교보ELW 제0159호~제0165호는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종목의 콜워런트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종목의 콜워런트, 2종목의 풋워런트로 모두 7종목이다.
특히 종목형 콜워런트 2종목은 이번에 KOSPI100으로 새로 편입된 삼성생명을 기초자산으로 한 ELW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보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ipro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전국 지점방문 및 대표전화 1544-09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