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대우 한마음재단은 지난 16일 군산시청을 방문,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내 고교생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GM대우 신양호 본부장과 최응진 노동조합 지회장은 문동신 군산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그 동안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이 적극적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해 교육 신뢰도가 많이 향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군산시의 교육에 대한 열정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GM대우 한마음재단이 기탁한 1천만원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25명의 1분기 학자금으로 지원한다.
한편 GM대우 한마음재단은 2005년 7월 GM대우자동차 전 직원이 구성원으로 설립되어,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통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