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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달랐던 백 대표는 기업 이윤은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었다.
그는 지난 2006년에도 군 인재육성 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한 바 있고, 장흥군 범죄예방위원회가 설립한 탐진장학회에도 수차례에 걸쳐 1억8천여만원을 기탁했다.
또 장흥군 축구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장흥초.중학교 축구부에 대형버스 및 선수육성 장학금등 1억원을 쾌척 하는 등 총 6억여원의 장학금과 불우이웃 돕기에도 관심을 가졌다.
한편 재단법인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이명흠)는 67억원의 기금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100억원을 목표로 군민, 각급 기관.사회단체는 물론 출향기업인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