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1학년도 수능의 밑그림이 점점 더 구체화되고 있다. 우선 수능 원서 접수 집계 결과 전년 대비 5% 가량 늘어난 71만2,000여 명이 응시할 것으로 보인다.
수능의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예측해 볼 수 있는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끝났다. 그리고 수능-EBS 70% 연계 출제도 이미 예고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수능 변별력을 좌우하는 것은 EBS와 연계되지 않은 30%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관점이 대세를 넘어 정설로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동안 EBS 연계출제 70%와 그 밖의 30%를 뛰어넘을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 그리고 2011 수능 직전까지 자신의 실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부담을 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수능 때까지 막바지 집중력과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성적 외적인 멘탈의 영역이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기도 하고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기도 한 이 애매한 시점이 바로 마지막 투혼을 발휘하여야 할 시점인 것이다.
수능 언어영역 스타강사인 이근갑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대표는 “1년 내내 강의를 하지만 지금이 가장 긴장되는 시기입니다. 모든 경험과 노하우, 데이터를 총 동원하여 올해 수능을 가장 정확하게 예측해야 할 뿐 아니라 적중시킬 수 있는 강의가 이뤄져야 신뢰받을 수 있기 때문” 이라며 수험생들의 등급이 갈라지듯, 소위 말하는 1타 강사와 그렇지 않은 강사와의 변별력이 가장 드러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인강 업계도 비상 체제에 들어갔다. 파이널 특강의 퀄러티가 곧 브랜드의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에서는 영역별 대표강사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파이널 강의를 모아 2차 대특강을 오픈했다. 연계 출제 대상이 되는 EBS 교재의 유형을 분석하고,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해 나타난 신유형, 고난이도 문항에 대비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이근갑, 나티배, 이태완 등 대표강사들이 전하는 마무리 학습전략 영상도 담았다.
또, 파이널 특강 수강생에게는 정시 지원에 필요한 모의 지원 서비스 이용시 25% 할인권을 제공하고 위너스터디 개념강좌들을 15일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 1566-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