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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빵왕 김탁구' 홈페이지 | ||
주원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첫 씬을 촬영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촬영도 끝이 났다”며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글에서 주원은 “하루하루 행복했고 벌써 그립다”는 아쉬움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나가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김탁구’ 역의 윤시윤도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종영이 실감 안난다”며 “아직도 탁구로 사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은 45.3%의 시청률(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의 조사 결과)을 기록, ‘국민드라마’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