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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부산아쿠아리움 | ||
지하 3층 해파리수조에 마련된 한가위 포토존에서는 감나무가 드리워진 시골 초가집의 창 너머로 비치는 ‘보름달물해파리’ 100여 마리와 함께 셀카(셀프카메라)로 찍어볼 수 있다.
‘둥근 몸이 보름달을 닮았다’ 해서 이름 지어진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 근해에 많이 서식하는 종이다.
또한 독성이 아주 약해 인체에 해가 거의 없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보름달물해파리’들은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직접 번식해 키운 것이다.
한편 오는 20일부터 한가위 연휴 기간 동안에는 온라인을 통한 ‘한가위 사진전’ 이벤트도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