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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차’ 보아 “하고 싶은것 해온것 뿐” 소감 전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6 13: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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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5년만에 한국 가요계로 컴백한 보아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보아는 SBS 인기가요 매거진 9월호의 커버스토리를 통해 1집부터 이번 6집까지를 정리해보는 진솔한 인터뷰와, 허리케인보다 강렬하고 비너스만큼 아름다운 화보를 함께 전했다.

지난 8월 보아의 쉴틈없는 스케줄 속에서도, SBS인기가요매거진 독자들을 위해 직접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는 아름다운 여신 ‘비너스’로 변신한 보아를 만나볼 수 있다.

만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데뷔 10년차를 맞은 보아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저는 꿈을 이루었다기보다는 단지 춤과 노래가 좋아서, 하고 싶은 것을 해왔던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얼마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스텝업>의 감독 듀안 에들러의 댄스영화에 캐스팅된 소식에 대해서 “감독님께서 기획단계부터 저를 여자주인공으로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고 하셨다. 열심히 안무 배워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밖에도, SBS인기가요매거진 <TAKE7> 9월호에는 스타들의 추석 이야기, 조성모의 진짜 음악 이야기, 2주연속 뮤티즌송을 수상한 샤이니의 무대곳곳의 모습, 슈퍼주니어 및 씨엔블루 콘서트 현장 소식 등 스타들의 즐거운 이야기가 담겨있다.

한편 SBS인기가요매거진 <TAKE7>는 SBS등촌동 공개홀 및 협찬처에서 무료배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