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울드럼페스티벌 2010’ 국제타악축제 개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6 11:53:1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서울시는 서울드럼페스티벌 2010’국제타악축제를 서울숲, 북서울꿈의숲, 남인사마당 등 시내 주요지역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2년째 열리는 ‘서울드럼페스티벌 2010’ 축제는 ‘타악예술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국내팀과 프랑스, 인도, 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초청한 35개의 국내·외 공연팀이 참가하여 타악예술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또 시민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공연팀의 신청을 받아 프로와 아마추어 타악인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행사로 운영하며 오랜 역사와 함께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시민과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9월 4일에 시작된 명동의 홍보공연을 시작으로 9월 30일 끝나는 타악아트마켓 기획공연까지 9월 한달동안 다양한 타악예술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5,000여명의 타악인과 일반시민들이 참여하여 펼치는 꿈과 희망에 도전! 시민타악연주퍼레이드를 계획하여 만인이 함께 하는 참여형 축제로 치루어 진다.

이번 축제는 타악예술의 가치를 인식하고 체험하며 즐기는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