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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 커플은 부모에게 받은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서로를 사랑하게 됐고, 유경은 마준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결혼을 승락. 작은 교회에서 성스러운 결혼식으로 목사님의 주례로 마준과 유경은 부부가 되었다. 이 장면에서 포착된 마준과 유경의 반지가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의 커플링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준다. 마준의 반지는 밴드 폭이 넓게 디자인돼 중후함이 느껴지고 또한, 밴드의 높낮이를 다르게 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디자인을 보완했다. 이런 디자인 연출로 메인 다이아몬드가 더욱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반대로 유경의 반지는 메인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양 옆으로 멜리 다이아몬드가 세팅 되어있어 더욱 화려하다.
골든듀 관계자는 최근 심플하면서도 단아한, 고급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다이아몬드 주얼리가 트렌드로 프로포즈나 청혼 반지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연인들의 사랑의 약속을 상징하는 커플링인 만큼 가격 부담은 적고 서로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을 선택한다면, 연인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골든듀의 ‘프린스&프린세스’ 커플링은 세기의 로맨스 유럽 모나코 국왕 레니에3세와 그레이스 켈리왕비의 사랑의 언약의 커플링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반지로 드라마 ‘김탁구’의 ‘마-유 커플’의 애뜻한 사랑의 감정을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