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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구’ 윤시윤, 코리아드라마어워즈서 첫 신인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16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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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빵왕 김탁구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국민드라마’로 불릴만큼 큰 인기를 끌었던 KBS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이 첫 신인상을 받는다.

16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관계자에 따르면 윤시윤은 내달 2일 진주 남강변에서 열리는 2010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다.

여자 신인상 부문에는 KBS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열연했던 서우가, 남녀 주연상에는 KBS ‘추노’의 장혁과 MBC '동이'의 한효주가 각각 이름을 올린다.

한편 이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는 KBS 2TV 드라마 ‘추노’가 작품상, 남자주연상, 작가상 등 3개부문을 싹쓸이하며 저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