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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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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전미선이 네 살배기 아들 박세영 군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방송됐다.
전미선은 영화 ‘연애’를 촬영하면서 만난 박상훈 촬영감독과 결혼해 박세영 군을 얻었다.
전미선은 또한 이날 방송에서 연기자의 길을 그만두려고 했던 가슴 저릿한 사연도 털어놨다. 연기를 좋아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지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배우라는 직업을 포기하려고 했던 것.
한편, 전미선은 1989년 TV 드라마 ‘토지’로 데뷔 이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 출연했고, 2003년 ‘살인의 추억’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