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회장 이득춘)는 16일, 삼성동 봉은사 아름다운 가게에서 협회원사들로부터 기증받은 다양한 종류의 기증품으로 ‘지식정보보안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3회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식정보보안기업의 임직원들이 기증 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식정보보안 기업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선진 정보보안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옷, 어린이 장난감, 도서 및 골프클럽 등 다양한 물품 약 이천이백여점이 기증되었고, 가장 많은 물품을 기증한 “기증왕” 에는 닉스테크가 선정되었다.
이득춘 회장은 “3회째 개최되는 KISIA의 아름다운 하루는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상보다 많은 기증품이 접수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며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