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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가 ‘구미호가 여자친구라서 좋은 점 아홉가지’를 나열한 것. 먼저, ‘구미호’가 인간 여자친구보다 가장 좋은 점은 세상에서 유일무이하다는 점을 꼽았다.
또 두번째는 ‘리얼 액션 마이 드림’을 실현시킬 만큼 강인해 치한 걱정할 필요 없다는 것. 다음으로 내숭 없는 솔직함과 밀고 당기기 없이 좋아한다고 소리지르는 당당함을 꼽았다. 다섯번째는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로 남심을 녹이는 것을 들었고, 여섯번째로 오직 자신만을 위한 자상함을 말했다. 또, 양다리는 살인(!)을 부른다는 긴장감과 순간접착제처럼 절대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란 믿음을 확신했다.
이승기가 말하는 마지막 아홉번째의 매력은 16일 방송되는 12화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는 ‘미호’를 향한 솔직한 마음과, 이승기만의 순수매력이 돋보이는 부분으로 안방에 사랑을 설레임을 한가득 안겨줄 예정이다.
인간이 아닌 특별한 존재 ‘구미호’와의 핑크빛 키스를 시작으로 러브 스토리를 한창 펼치고 있는 이승기는 현재 아홉까지 매력에 빠져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승기는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미호’를 만나고 있다. 만날 때마다 어제와 다른 매력을 보는 것 같아 정말 정신이 나가는 것 같다”며 기분 좋은 웃음을 띄었다.
이승기-신민아의 러브 스토리가 한창인 <여친구>는 16일 밤 9시 55분 12화가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