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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했던 이현주씨가 매력녀로 180도 변신, ‘몸매에 자신없던’ 여성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여성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다이어트워' 시즌 4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이현주씨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16일 오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늘과 땅 차이로 달라진 다이어트 전후 사진 때문.
김지훈 트레이너가 맡고 있는 A팀에 속한 이현주씨는 최초 93.4kg에서 68.2kg까지 총 8주 동안 25.2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지훈은 '시즌3'에서 ‘훈남 트레이너’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피나는 자신과의 투쟁 끝에 일반 여성들과 같은 50kg대로 입성하는 데 성공, 총 12주에 걸쳐 무려 35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노력의 결실을 보여줬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일부 연예인들이 성형을 통해 다이어트하는 모습과 달라 감격스럽다", "아름다워진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더 날씬하고 이뻐지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일부 여성들은 “비법을 알려달라”며 제작진에 문의가 쇄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주씨는 방송 초기 잘 나가는 친언니들 앞에 당당히 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4'는 지난 7월 3일 밤 12시 첫 방송을 타며 여성시청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