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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돈앤돈스, 한가위 속옷 선물 세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16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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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좋은사람들의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돈앤돈스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부담 없는 가격에 실용성과 패션성까지 겸비한 실속있는 속옷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돈앤돈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브래지어 전면에 화려한 수입 자수 레이스를 장식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의 골드, 핑크, 블랙 컬러 브라 세트를 출시해 부모님의 젊음과 자신감을 되찾아준다. 특히, 브래지어의 U자형 날개와 3단 훅앤아이가 옆선과 등선을 잡아주어 깔끔한 바디라인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핏팅감도 편안해 중년 여성에게 제격이다. 팬티 역시 헴라인 스타일로 겉으로 자국이 드러나지 않아 옷 맵시를 살려준다(브라 팬티 세트 3만원~4만원 대). 

슬립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잘 드러내지만 실용적이지 않다는 편견 때문에 자주 구매하지 아이템이다. 속옷을 선물할 만큼 가까운 지인에게는 섹시한 슬립으로 특별함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돈앤돈스의 풀 슬립은 호피무늬 망 원단에 꽃 자수를 놓아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를 살려주는 디자인으로 언발란스한 밑단 라인이 세련되게 다리 라인을 노출시킨다(슬립 4만원 대).

편안함을 선호하는 남성들을 위해서 돈앤돈스의 편싱 60수 런닝 트렁크 세트를 추천한다. 편싱 60수 원단을 사용해 가벼워 착용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가을 철 실내복으로도 입을 수 있다. 그레이 컬러에 핑크색 컬러가 포인트로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트렁크 세트 2만원 대).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부모님이나 은사님 혹은 주변의 지인들에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적으면서 정성 어린 마음을 전하는 데는 실용적인 속옷이 제격”이라며 “선물용 속옷은 평범한 디자인 보다 화사한 무늬와 색상으로 받는 이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