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6일부터 아이폰을 통해 예약은 물론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권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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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시아나가 제공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연계돼 항공 관련 최신 소식, 실시간 운항정보 등을 빠르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으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람, 트위터 특별 운임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 특화이벤트에도 참여 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이번 달 안에 안드로이드OS용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10월 중에는 고객이 원하는 좌석 선택이 가능한 스마트폰 체크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예약 및 항공권 구매 서비스를 국제선을 대상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