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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내 최초 항공권 구매 앱 출시

트위터, 페이스북과 연계…더 빠르고 편리한 항공정보와 이벤트 제공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9.16 0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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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6일부터 아이폰을 통해 예약은 물론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권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선보인다.

   
지난 6월 1일 출시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 국내선 예약과 항공권 구매까지 원스톱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30만원 미만은 공인인증서 없이 안심클릭 서비스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또 9월 말부터 30만원 이상 금액도 결제가 가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나가 제공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연계돼 항공 관련 최신 소식, 실시간 운항정보 등을 빠르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으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람, 트위터 특별 운임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 특화이벤트에도 참여 할 수 있다.

아시아나는 이번 달 안에 안드로이드OS용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고, 10월 중에는 고객이 원하는 좌석 선택이 가능한 스마트폰 체크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예약 및 항공권 구매 서비스를 국제선을 대상으로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