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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 소니뮤직과 손잡고 3인조 보컬그룹 베베(BeBe) 공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16 0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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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겸 프로듀서인 바이브 윤민수가 만든 레이블 'YWHO Golden Bridge(와이후 골든 브릿지)'와 소니뮤직이 소속가수들의 투자 및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바이브의 윤민수는  2010년 첫번째 프로젝트  포맨의 '못해'로 2010 상반기 음원시장을 평정하였고 두번째 프로젝트 미(美) 의 "어디에(나쁜남자 o.s.t)"와 "7월15일"로 7년간의 무명신인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며 스테디 셀러로 만들었다.

이에  글로벌 음반회사 소니뮤직에서는 프로듀서 겸 가수인 "윤민수" 를 프로듀서로서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이번 "윤민수"는 상반기 포맨의 명성을 이을 만한 가창력과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2010년 세번째 프로젝트인 신인아이돌 여성3인조 '베베 미뇽(BeBe Mignon)' 를 9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하여 공개하였으며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2위까지 오르는등 상위권에 랭크 되며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베베(BeBe)는 맴버 각각의 장기들이 다르기에 순차적으로 맴버들의 개성을 살린 방법으로 공개를 할 예정이며, 첫번째로 '베베 미뇽(BeBe Mignon)' 의 리드보컬 "벤(Ben)"의 솔로곡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을 공개했다.

벤(Ben)의 솔로곡 곡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은 본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서 호소력있는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칼라가 매력적이며 이번 '베베미뇽(BeBe Mignon)'의 활동에 시작을 알리게 됐다.

'베베미뇽(BeBe Mignon)'은 6일 첫 싱글 "키도 작고,예쁘진 않지만"을 발매를 시작으로 아시아권에 순차적으로 소니뮤직의 글로벌 네트웍을 이용하여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