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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1개월만에 국내 활동 마무리 ‘일본행’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16 09: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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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루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국내 활동을 마무리한 초신성이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스페셜 음반 ‘타임 투 샤인’으로 국내 가요계에 3년 만에 컴백한 초신성은 21일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초신성은 한 달여 기간동안 국내에서 활동하며 3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으로 컴백 활동을 마쳤다.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본 음반사 유니버셜 뮤직 재팬의 양해를 구해 어렵게 국내 활동을 한 달간 진행했다. 일본 관계자들은 싱글 9장이 전부 오리콘 차트 6위에 진입하는 등 분위기가 너무 좋은 만큼 일본 활동도 늦춰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신성은 일본 복귀와 함께 오는 22일 새 음반을 발표한다. 각종 공연 영상이 기록되는 의 DVD와 지난 5월 초신성을 주인공으로 제작된 영화 ‘너에게 러브송을’의 DVD도 출시된다.

한편 일본에서 오리콘 2위에 당당히 오른 바 있는 초신성은 이번 활동에서 대망의 오리콘 1위를 목표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