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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포츠, 한가위 할인 이벤트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16 09: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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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인터스포츠(www.intersport.co.kr)가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7일부터 10월 3일까지 인터스포츠 전 매장에 걸쳐 진행된다. 인터스포츠 ▲구로점 ▲문정점 ▲청주점에서는 캠프라인, 맥킨리, 머렐, 킨, 한바그 등의 브랜드 등산화를 2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가을 신상품으로 출시된 스포츠 의류나 용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10%의 가격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최대 6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스포츠 브랜드 특가 대전도 실시할 예정이어서 명절 선물로 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장만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쇼핑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매장 별 단독 프로모션도 열린다. 이달 초 문을 연 인터스포츠 구로점에서는 유럽 아웃도어 브랜드 ‘사레와(SALEWA)’의 고어 재킷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플리스 재킷이나 패딩 재킷, 구스다운 재킷 중 하나를 추가로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인터스포츠 문정점에서는 총 1억 원의 행운이 주어지는 ‘스캔 앤 윈(Scan & Win) 이벤트’를 실시한다.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 간 홍보요원이 나눠주는 티켓을 매장 내 바코드 리더기에 스캔하면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1인당 5천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상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스포츠 남기흥 상무는 “올 추석은 길게는 9일 동안 이어지는 연휴를 즐길 수 있어 여행이나 등산, 캠핑 등 가족 단위의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터스포츠가 추석을 맞이해 제공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활용해 고마운 마음도 표현하고 가족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