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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 공부방 운영용품 기증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9.16 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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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15일 경기 용인 '사랑의 울타리' 결연기관인 '향상 행복한 홈스쿨'에 방문해 아동도서, 교양도서 등 도서 1000여권과 공부방 운영에 필요한 운동용품 등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공단내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두달동안 진행된 '책다(多)모아' 행사를 통해 수집된 것이다.

에너지관리공단 정보통계실 김인수 실장은 '책다모아' 행사에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가 수집됐다"며 "이번 도서기증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조성과 지식습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8일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울타리 단체협약식'을 계기로 '1기관-1지역아동센터 자매결연'을 추진, 앞으로 기관의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