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남銀, 경남·울산 복지시설 ‘성금’ 지원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9.16 08:50:4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경남은행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끝전을 적립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남·울산·부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사랑나눔성금’을 지원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은 경남은행 2,200여 전 임직원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적립한 백합나눔회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과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사회복지법인 성로원(마산시 합포구 교방동)을 방문해 김은희 원장에게 ‘사랑나눔성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은 “경남은행 전임직원의 나눔 실천으로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이 복지시설 어르신들께 작은 추석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