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신문지면 및 인터넷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스바루의 독특한 만화 광고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
||
| ▲ 사진= 스바루 월간지 만화 광고 | ||
20~30대 수입차 오너가 급증하는 요즘, 업계 후발주자인 스바루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독특한 만화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일종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진행되는 연재 만화형식의 광고는 스바루의 기술력과 기업철학, 차량 오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추후 진행될 광고에 대해 스바루 관계자는 “극한의 질주를 통해 주행의 즐거움을 지향하는 스바루의 기술과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며 “또 도심과 오프로드에서 벌이는 질주를 통해 리얼 드라이버의 모습과 차량의 기본적인 기능이자 잘 달리고 잘 서는 차량에 대한 기술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